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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 / 20261010 / 토요일
나는 왜 이런 생각이 들까?아픔은 자신이 잘못해서 오는자기 잘못의 결과다병원에서 타인이 고쳐주는 것은근본적 치료가 아니라 임시 방편이다혹 병이 나았다 싶은 것은자신의 사고 방식이 조금이라도 바뀌었기 때문이다제대로 된 치료는자신이 왜 아프게 되었는지 자신에게 물어 스스로 치료하는 것이다자신의 고집이 작은 트러블을 만들고어려움 힘듬 괴로움이라는 성장과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수십 수백 수천가지의 병을 스스로만들어 놓고 의사라는 고급 기능공에게수리를 맡기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이바로 엄청 똑똑하고 잘 난 당신이다병을 치료하는 병원과 의사들은 뭘까병 고치는 의사나 고장난 차 고치는 정비기술자나 다른 게 단 하나도 없다남의 아픔과 병이 깊을수록 명의가 되는 이해 안되는 직업 의사거짓 도둑 사기 상해 살인 ..
05:02:40 -
어떻게 살까 / 20261009 / 금요일
인간으로 태어나 수많은 우여곡절을 격으며 살아왔다마음대로 되는 일과 그렇지 않는 일의 비율은 차이가 클 것이다왜 그럴까눈은 높은데 실력이 없기 때문이다세상 사람들 중 잘살고 싶지 않은 이는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그런데 왜 잘 살지 못할까모르기 때문이다지금 순간의 생각과 말과 행동 들이 모이고 쌓여 전생과 업보와 인연들의 관계값과 결과값이 정산 된 것이 현실이다지금 어렵고 힘들고 괴롭고 아프고가난하거나 병들었다면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고 짜증 낼 일이 아니다모두 자신이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어떻게 살아야 할까?하고 싶은 거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라경상도 말로 니 쪼대로 살아라잘 살고 싶다고 잘 살아지는 것도 아니고못살고 싶다고 못살아 지는 게 아니다자신의 갖춤 만큼저절로 살아지는 것이 인생이다 ..
2026.10.09 -
삶과 잠 / 20261008 / 목요일
잠하루에 7~8시간 정도는 자야합니다하루 24시간 중 잠 30%는 자고, 天의 기운 (27분), 최소 5시간음의 기운, 영혼과 육신이 다 잔다, 자시는 자라휴식 30%는 먹고 공부하고 쉬고 업그레이드地 땅의 기운, 양의 기운일 40%는 자신이 꼭 해야 할 일 人의 시간이다이것은 원론이다저녁에 잠이 안오면자지 말고 공부하라는 뜻 환자는 병원에서 먹고자고 밖에 없다치료의 원칙이다밤에 일을 하는 사람은 더 힘들다그래서 돈을 더 많이 준다억지로 하지마라가다가 막히면 둘러가라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라여기는 자유 대한민국이다자신을 살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 났지세상 눈치 보고 남의 말 듣고 살려고 인간 몸 받아 온 것이 아니다내가 어려운 것은 내가 만들었지세상 탓도 나라 탓도 상대 탓도 아니다절대 탓하지 마라탓..
2026.10.08 -
바른 노력 / 20261007 / 수요일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변함 없는 것 같은 꾸준한 노력과 공부가 모이고 쌓여생기는 당연한 결과값이다무작정 노력하고 공부하면전문가나 장인은 될 수 있으나결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다라고 할 수는 없다좀 심하게 표현하면 쟁이나 어르신은 될 수 있으나지도자나 어른은 되지 못한다는 말이다그렇다면 지도자나 어른이 되려면 어떻게 노력하고 공부해야 할까?바르게 알고 하라는 것이다바른 것은 무엇일까?대자연과 우주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다우주의 법칙은 3:7의 법칙이며자연의 섭리다자연의 섭리는 인간의 본성인 인성을 아는 것이고 인성을 알면 스스로 바르게 살아지는 것이지바르게 살고 싶다고, 죽도록 노력한다고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바른 노력 草林돌을 백 번 두드린다고모두 ..
2026.10.07 -
당당하게 사는 법 / 20261006 / 화요일
돈이 입을 열면 진실은 입을 닫는다권력이 입을 열면 돈 조차 3발 물러선다이것이 우리가 사는 현실이다돈과 권력이 없다면 그 판에 살기가 어렵다잘 살고 싶다면 그 판을 내려와라그리고 돈과 권력의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살기위해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하고그 누구와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갖추어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당당하게 초림돈이 입을 열면진실은 입술을 닫고권력이 말을 하면돈마저 세 걸음 물러선다세상은 가진 자의 눈치를 보며자유의 값을 매긴다나는 그 판에서 내려와내 밥은 내 손으로 짓고내 길은 내 발로 걸으리돈 앞에 무릎 꿇지 않고권력 앞에 고개 숙이지 않도록속 실력을 세우고삶을 바로 세워누구 앞에서도 스스로 빛나는작은 별이라도 되리
2026.10.06 -
연가 / 20261005 / 월요일
연가(戀歌) 초림겨울의 긴 잠을 깨우며 돋아나는연두빛 새순처럼,내 마음에 가장 먼저 찾아온따스한 햇살 같은 그대여.어두운 밤을 건너온 계절이마침내 활짝 피어나는 꽃잎을 건네듯,나의 가장 정갈하고 빛나는 마음을오늘 그대에게 부릅니다.세상의 어떤 바람도 흔들지 못할깊고 잔잔한 호수 위에그대와 내가 나누는 조용한 눈맞춤.그 안에 들어선 봄은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빛을 품고 있습니다.모든 순간이 시가 되고모든 바람이 노래가 되는 이 계절,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신춘에영원히 따스할 당신이라는 봄을 선물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먼 훗날 草林아마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나는 사랑이 무엇인지제대로 몰랐을 것입니다어느 날 문득수..
2026.10.05